오정윤 선교사의 기도편지 96
복음의 나팔수
기도 편지 96호, 2026년 4월 9일
필리핀 남부 잠보앙가 도시
오정윤 / 공윤자 선교사
1. 필리핀 부도 위기
요즘에는 뉴스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갈수록 필리핀의 경제가 곤두박질하고 있습니다. 섬이 7,600여 개가 있는데 갈수록 고공 행진하는 고유가 가격으로 지역마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유를 사용해야 하는 배들이 운행을 멈추다 보니 외진 섬은 달걀 1개 가격이 4배가 올랐습니다.
복음의 나팔수
기도 편지 96호, 2026년 4월 9일
필리핀 남부 잠보앙가 도시
오정윤 / 공윤자 선교사
1. 필리핀 부도 위기
요즘에는 뉴스를 눈여겨 보고 있는데 갈수록 필리핀의 경제가 곤두박질하고 있습니다. 섬이 7,600여 개가 있는데 갈수록 고공 행진하는 고유가 가격으로 지역마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경유를 사용해야 하는 배들이 운행을 멈추다 보니 외진 섬은 달걀 1개 가격이 4배가 올랐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하나님의 크고 높으신 이름을 찬양하며 베풀어주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하나님의 선교를 위하여 기도와 사랑으로 동참해 주시는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며, 복음전도의 사명을 새롭게 하는 시간입니다.
새해를 시작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분기를 지냈습니다. 혼란한 국제정세와 국내의 여러 가지 상황가운데서도 교회와 가정마다 크신 은혜와 능력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또한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귀한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 주신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할렐루야,
우리 주 하나님의 크고 높으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우리 주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선교를 위하여 기도와 사랑으로 동참해 주시는 성도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의 나팔수
기도 편지 95호, 2025년 12월 30일
필리핀 남부 잠보앙가 도시
오정윤 / 공윤자 선교사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2025년이 어느새 다 지나가고 이틀만 남았습니다. 한해 동안 보내 주신 기도와 후원으로 올 한 해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는 오랫동안 기도해 오던 농구장 공사가 주님의 은혜와 동역자님들의 후원으로 완공되어서 학생들이 더위를 피해 여러 가지 활동과 체육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동참해 주신 모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