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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보앙가(림빠빠) 선교 사역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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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마아신 무슬림 마을 안에서 유치원 시작

2001년 11월         내전 발생 

2005년 1월         림빠빠 마을 안에서 유치원 시작

2005년 6월         볼롱 무슬림 마을 안에서 유치원 시작 

2006년 4월         빠소볼롱 무슬림 나환자 마을 안에서 유치원 시작

2008년 10월         새희망 초등학교 부지 구입

2009년 2월         새희망 초등학교 땅 측량, 우물 공사와 창고 공사 시작

2009년 8월         새희망 초등학교 공사 시작

2009년 9월         공사 자재를 실어 산을 넘어 오던 중에 교통사고를 당함

2010년 6월         새희망 초등학교 수업 시작

2010년 9월         볼롱 유치원 사업 중단 

볼롱 지역은 외부인들의 발길이 전혀 닿지 않는 무슬림 지역으로 5년 넘게 유치원 사역을 하였는데 이슬람 반군단체의 납치 위협으로 사역을 중단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도달하여 임시로 철수를 하였지만 아직까지 못 돌아가고 있다. 

2011년 1월        학교 기숙사 공사 시작 

2011년 4월         9년 만에 두 달간 한국 방문(안식년 : 후원 모금, 건강 체크)

2011년 12월        새희망 학교 증축 건물 공사 시작 

2012년 3월         표적이 되고 있다

림빠빠 마을로 가기 전에 라부안 마을의 경찰서에서 림빠빠 마을에 갈 때마다 보고를 요청하고 있다. 경찰 정보에 의하면 이슬람 테러 그룹에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하여 조심할 것을 당부하였다. 

2012년 6월         새희망 학교 유치원 수업 시작

2013년 9월        내전 발생

이슬람 반군들과 정부 군인들과 전쟁으로 인하여 12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고, 피난민 대피소는 30군데이며, 400여명 이상의 사람들이 죽고 다쳤다. 도시는 한 동안 마비되었고, 시내의 모든 학교는 9월과 10월에 정상적인 수업을 할 수 없었다. 주유소와 은행이 2주 정도 문을 열지 않아 재정과 식료품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였다. 

2014년 4월        새희망 초등학교 제 1회 졸업생 배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