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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된 부부관계를 위하여 2


지난 두주에 이어 마지막으로 존 가트먼 교수의 관계적인 사람들의 특징 7가지 중 나머지 4가지를 소개합니다. 


4) 네번째는 상대와 함께 결정들을 해나가고, ‘권력’을 혼자 독점하려고 하지 않는 것입니다. 


(5) 다섯번째는 풀 수 있는 문제들 해결하기 입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실제적인 조언들이 있습 니다. 맨 처음 문제제기할 때 부드럽게 합니다. (비난이나 경멸 없이, 긍정적으로) 또한 잘못된 반응을 고치려고 노력하며 상대가 그렇게 할 때 받아들입니다. 자신과 상대를 진정시킵니다. (감정적일 때에는 논쟁을 피합니다.) 타협합니다. 서로의 잘못을 용납합니다. 


(6) 여섯번째는 풀리지 않는 문제들을 극복 하기 입니다. 말해도 진전이 없는 문제들, 요동하지 않는 자세를 취할 때, 말할 수록 더 힘들어지고 상처 를 받을 때 등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든 간에, 필요한 모든 것은 이런 상태가 되도록 만든 ‘숨겨진 이 슈들’을 살펴보려는 동기와 의지라고 말합니다. 


(7) 일곱번째는 같이 공유하는 가치들, 의식들, 역할들, 목표들, 상징들 등의 문화를 일구라고 말합니다. 의미를 나눠가질 때 갈등은 적거나 쉽게 해결되고 여섯 번째 상태로 덜 빠진다고 말합니다. 모든 관계가 그렇지만, 특히 부부관계 혹은 이성관계에서 가장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신뢰’라고 합니다. 


신뢰를 쌓는 방법은 가트먼 교수의 대학원생 요시모토가 제안한 바에 따르면 (1) 상대의 감정을 알아채기 (2) 그 감정에 관심을 가지기 (3) 다른 관점을 용납하기 (4) 상대를 이해하기 (5) 방어적이지 않게 반응하기 (6) 감정을 같이 느끼기 입니다. 지금까지의 논의들과 비슷한 단어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유대인인 존 가트먼이 쓰고 있는 키파가 참 인상적인데요, 그의 강의들은 참으로 실제적이고 깊이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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